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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미 전투기 60대, 무기장착 동시 훈련

중앙일보 2012.03.05 00:47 종합 18면 지면보기


공군 38전투비행전대와 미 공군 8전투비행단은 지난 2일 주한 미 공군 군산기지에서 ‘연합 전시 최대 무장 장착훈련(Practice Generation)’을 실시했다. 지난해까지는 ‘Elephant Walk(코끼리의 행진)’라는 이름으로 미 공군이 단독 실시해왔던 것을 올해부터 한·미 연합훈련으로 확대해 시행하기로 한 것이다. 이번 훈련은 KF-16 10대와 F-16 50대가 참여해 적 핵심 표적을 타격하기 위해 미사일 등 무장 가능한 모든 무기류를 탑재한 뒤 가장 빠른 시간 안에 출격하는 절차로 이뤄졌다. 공대공·공대지 미사일 등을 장착한 한·미 전투기들이 활주로로 이동하고 있다. [군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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