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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세 갔다가 봉변 당한 사르코지

중앙일보 2012.03.03 01:00 종합 14면 지면보기


4월 프랑스 대선에 출마한 니콜라 사르코지 대통령이 1일(현지시간) 프랑스 남서부 바욘에서 선거 유세를 마치고 시민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사르코지는 유세 도중 바스크 분리주의자들과 야당 지지자들로부터 달걀 세례를 당한 데 이어 시위자들이 유권자들과 만난 건물을 에워싸는 바람에 한 시간가량 건물에 갇히는 봉변을 당했다. [바욘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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