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Numbers]28번째

중앙선데이 2012.02.27 11:07 259호 2면 지면보기
육상 여자 장대높이뛰기 선수 옐레나 이신바예바(30·러시아)가 개인통산 28번째 세계신기록을 기록했다. 그는 24일(현지시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끝난 갈란 실내육상 선수권대회 결승에서 5m1㎝를 넘어 우승했다. 이신바예바는 그동안 실외경기에서 15차례, 실내경기에서 13차례 세계신기록을 갈아치웠다.

선데이 배너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