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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말 말

중앙선데이 2012.02.27 10:59 259호 2면 지면보기
“서방의 예스맨은 되지 않겠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총리, 24일 안보 전문가들을 만나 서방 국가들이 시리아·이란 정부를 타도하려고 하는 데 분명하게 반대한다며.

"사법개혁에 대한 앙금 때문으로 풀이된다"
새누리당 준성영 의원, 25일 19대 총선 불출마 선언을 하며. 주 의원은 대구지검으로부터 28일 피진정인 신분으로 출석해 조사받으라는 소환장을 받았다.

"아카데미상 선정 기준이 모호하다"
시카고 트리뷴의 영화평론가 마이클 필립스, 24일 이창동 감독의 영화 '시'에서 열연했던 배우 윤정희씨가 아카데미상 후보에 오르지 못한 점을 거론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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