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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지펠 … 더 날씬해졌다, 수납공간은 더 넓어졌다

중앙일보 2012.02.27 06:21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삼성 지펠의 성공요인 중 하나는 치밀하게 설계된 지펠만의 ‘스마트 수납공간’이다.
삼성전자의 지펠은 국내 최초의 양문형 냉장고로서 1997년 론칭 이후 15년 연속 양문형 냉장고 부문 선두 브랜드 자리를 지켜오고 있다.



2011년에는 대용량 냉장고의 수납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그랑데스타일 840’에 이어 ‘그랑데스타일 8600’까지 연속 출시해 다시 한 번 소비자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혁신적인 수납성으로 프리미엄 대용량 냉장고 시대에 새로운 획을 그었다.



‘삼성 지펠’의 성공 요인 중 하나는 수납하기에 편리하되 불필요하게 남는 공간이 없도록 치밀하게 설계된 지펠만의 ‘스마트 수납’이다. 수납공간의 부족함을 호소하던 주부들을 위해 기존 냉장고보다 더욱 슬림해진 외관에 최고급 진공 단열재 등 첨단 기술을 적용, 냉장고 내부 공간을 혁신적으로 키우고 넓혔다. 특히 주부들이 자주 사용하는 냉장고의 가드 공간과 홈바를 쓰임새에 알맞게 그리고 넉넉하게 설계해 주부들의 수납 고민을 한결 덜어냈다.



또 다른 인기 비결로는 대용량 냉장고 사용으로 인해 음식물을 더욱 신선하게 오래 보관하고 싶어하는 고객들의 마음을 헤아려 개발한 지펠만의 ‘독립냉각’ 기술’이다. 냉동실·냉장실 따로따로 2개의 냉각기를 채용한 독립냉각기술의 스마트한 냉기 관리로 냉동실·냉장실 최적의 정온 유지로 음식물의 신선함을 지켜주는 것은 물론, 습도 유지와 냄새 섞임 방지에 전기료 부담까지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습도 센서를 포함한 총 11개의 센서를 적용한 뉴 스마트 에코 시스템은 냉장고 내부의 온도와 습도를 최상의 상태로 유지, 많은 양의 음식물 보관에도 신선함을 극대화했다. 냉장고 내 세균 번식과 냄새를 걱정하는 주부들을 위해 세계 최초 SPi(Samsung Super Plasma ion)2 기술을 적용한 첨단 ‘프레쉬 닥터’ 기능을 채용, 냉장고 내 떠다니는 부유균의 살균은 물론 냉장고 표면에 붙어 있는 부착균까지 살균해주며 탈취 걱정까지 덜어냈다. 더불어 고장난 위치를 손쉽게 진단해 알려주는 스마트케어 기술을 적용해 냉장고 고장을 간편하게 진단할 수 있게 했다.



이정구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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