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브리핑] 대구·경북 1월 수출 43억800만불

중앙일보 2012.02.27 00:54 종합 22면 지면보기
대구본부세관은 지난달 대구·경북 수출 실적이 43억8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에 비해 9.1% 줄었다고 26일 밝혔다. 철강금속과 기계·정밀기기는 지난해보다 각각 6%, 7%가 늘었지만, 전기전자(17%)·화공(17%)·경공업제품(3%) 등은 줄었다. 세관 측은 “세계 경기 침체와 설 연휴 조업일 감소가 원인”이라고 말했다.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