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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영남에 올 봄 100만 그루 심는다

중앙일보 2012.02.27 00:54 종합 22면 지면보기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남성현)은 25억원을 들여 다음달 1일부터 4월 말까지 영남지역에 100만 그루의 나무를 심기로 했다. 식목 기간은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다. 경북 북부지역엔 고급 목재 생산을 위한 금강송을 심고, 경남지역엔 석유에너지를 대체할 수 있는 바이오 순환림을 조성한다. 농경지 주변에는 소득증대를 위해 호두·헛개나무 등 경제수종을 심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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