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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남태희·김현성·백성동 골! 골! 골! … 7연속 올림픽 간다

중앙일보 2012.02.23 02:01 종합 29면 지면보기


오만에 3-0 승 한국축구가 7회 연속 올림픽 무대를 밟는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대표팀은 23일 새벽(한국시간) 오만 무스카트 알시드 스타디움에서 끝난 2012 런던올림픽 축구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오만과의 원정경기에서 3-0으로 승리해 남은 한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조 1위로 런던올림픽 진출을 확정했다. 남태희(등번호 11)가 전반 15초 만에 선제골을 터뜨린 뒤 벤치로 달려가 기쁨을 나누고 있다. 한국은 후반 23분 김현성(FC 서울)이 추가골, 후반 28분 백성동(주빌로 이와타)이 쐐기골을 넣었다. [무스카트(오만)=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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