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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프로스펙스 ‘W 연아라인’

중앙일보 2012.02.23 00:05 경제 8면 지면보기


김연아(22) 피겨스케이팅 선수가 스포츠 전문 브랜드 프로스펙스의 새로운 모델이 됐다. 프로스펙스는 ‘W 연아라인’을 론칭했다. 첫 제품으로 22일 선보인 워킹화 ‘W’를 김연아 선수가 들어보이고 있다. ‘W 연아라인’은 의류 제품으로도 확대될 예정이다. 프로스펙스는 이날 부드러운 곡선으로 된 새로운 기업이미지(BI)도 공개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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