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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와 건강] 2월 21일

중앙일보 2012.02.21 01:49 종합 8면 지면보기


뇌혈관이 막히거나 터지면 뇌졸중이 발생합니다. 대부분 아무런 전조증상 없이 갑자기 나타납니다. 뇌졸중이 오면 한쪽 팔에 힘이 없거나 말이 어눌해집니다. 이때 빨리 병원으로 옮겨 응급조치를 받아야 합니다.



제공 :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www.brmh.org)

신경과 권형민 서울의대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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