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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빠는 어디에 …

중앙일보 2012.02.21 01:36 종합 14면 지면보기


멕시코 북부 누에보레온주(州) 주도 몬테레이 외곽 아포다카의 교도소에서 19일(현지시간) 폭동이 발생해 최소 44명이 목숨을 잃었다. 이 교도소에는 멕시코의 유명 마약 조직인 ‘걸프 카르텔’과 ‘제타스’의 조직원들이 수감돼 있다. 재소자 가족·친지들이 교도소 안으로 진입하려다 경찰과 대치한 가운데 한 어린이가 수감돼 있던 아버지를 찾으며 교도소 철조망을 밀어붙이고 있다. [몬테레이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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