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진] 지금은 일광욕 중

중앙일보 2012.02.21 01:17 종합 26면 지면보기


평년 기온을 회복한 20일 경북 청도군 청도천 주변에서 월동하는 원앙 수십 마리가 햇볕을 쬐고 있다. 천연기념물 제327호인 원앙은 우리나라와 중국·대만·일본 등지에 서식하며 세계적으로 야생 개체 수가 2만~3만 마리에 불과하다. 암컷·수컷이 항상 짝을 지어 다녀 사이좋은 부부를 빗대기도 한다.



프리랜서 공정식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