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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빠, 이렇게 떠나면 어떡해…”

온라인 중앙일보 2012.02.20 09:38






















숨진 재소자의 유가족들이 18일(이하 현지 시간) 온두라스 테구시갈파 북쪽 코마야과의 판테온 묘지에서 오열하고 있다. 지난 14일 코마야과의 한 교도소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해 재소자 350명 이상이 숨졌다. [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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