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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브라질 한인 이민 50년 맞이 … 한복 입고 삼바

중앙일보 2012.02.20 02:22 종합 2면 지면보기


지구촌 최대 축제인 브라질 카니발이 개막한 18일(현지시간), 상파울루의 삼바 전용 경기장인 삼바드롬에서 브라질 무희(가운데)가 내년 브라질 한인 이민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특별초청 형식으로 참가한 한국인 무용수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상파울루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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