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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홍진기 창조인상’ 추천 나흘 남았습니다

중앙일보 2012.02.20 02:02 종합 2면 지면보기
재단법인 유민문화재단(이사장 이홍구)과 중앙일보사는 ‘홍진기 창조인상’의 세 번째 주인공을 찾습니다. 이 상은 대한민국 건국과 산업 발전기에 정부·기업·언론 분야에서 활동하며 창조적인 삶을 실천하는 데 온 힘을 쏟았던 유민(維民) 홍진기 전 중앙일보 회장의 유지를 기리기 위해 제정했습니다. 생전의 유민 선생은 새로운 성과와 가치를 일궈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사람을 발탁해 지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홍진기 창조인상’은 그런 유민 선생의 뜻을 받들어 2010년부터 매해 5월 과학·사회·문화 세 분야에서 창의적인 업적을 이룬 개인이나 단체를 발굴해 시상해 왔습니다.



◆ 시상 부문



▶ 분야 : 과학·사회·문화



▶ 대상 : 혁신적인 창의성을 바탕으로 각 분야 발전에 기여한 인사나 단체



▶ 시상 내용 : 메달·상패 및 상금 각 5000만원



◆ 수상 후보의 조건



▶ 한국인 및 한국계 인사(국내외에서 대한민국을 위해 업적을 이룬 외국인 포함)



▶ 추천 마감일 현재 생존해 있는 인사



◆ 구비서류



▶ 추천서(소정양식) 1부/ 이력서(소정양식) 1부/ 업적 세부사항/ 명함판 사진 2장



▶ 접수된 서류 및 증빙자료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 추천서 접수



▶ 접수기한 : 2월 24일까지



▶ 접수처 : 서울시 중구 순화동 7번지 중앙일보빌딩 내 유민문화재단 (우)100-759 홍진기 창조인상 위원회



전화 : 02-751-9490

팩스 : 02-751-9494



◆ 수상자 발표 및 시상



▶ 발표 : 2012년 4월



▶ 시상 : 201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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