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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시댁 뒷조사 재벌가 며느리 벌금형

중앙일보 2012.02.20 01:15 종합 22면 지면보기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9부는 남편의 경영권 승계를 돕기 위해 시댁 식구들의 개인정보를 빼낸 혐의로 기소된 유리가공품 전문생산업체 H사 창업주의 맏며느리 이모(50)씨에게 징역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벌금 2000만원을 선고했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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