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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베를린영화제 금곰상, 타비아니 형제‘시저 머스트 다이’

중앙일보 2012.02.20 00:30 종합 34면 지면보기


제62회 베를린 국제영화제에서 ‘시저 머스트 다이(Caesar Must Die)’로 최우수작품상(금곰상)을 수상한 비토리오 타비아니(왼쪽), 파올로 타비아니 형제 감독이 18일(현지시간) 열린 시상식에서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는 이탈리아의 한 교도소 재소자들이 셰익스피어의 비극 ‘줄리어스 시저’를 무대에 올리는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다. 재일동포 2세 양영희(47·여) 감독은 북한과 일본을 오간 재일동포 가족의 얘기를 그린 ‘가족의 나라’로 국제예술영화관연맹상을 받았다. [베를린 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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