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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가 추천하는 남성 화장품

중앙선데이 2012.02.18 23:35 258호 25면 지면보기

롯데백화점 고종수 파트 리더
SK-Ⅱ ‘페이셜 트리트먼트 에센스’
여성용 라인에서 베스트셀러였던 제품이 남성 라인으로 출시됐다. 남성 취향을 반영한 무향(無香) 제품이다.
입고되는 대로 완판될 정도로 인기다. SK-Ⅱ가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남성 라인을 시작했기 때문인지 외국인 고객이 적지 않다.

랩시리즈 ‘데일리 모이스춰 디펜스’
건조한 날씨에 피부를 촉촉하게 보호해 주는 보습 제품이다. 보통 로션이 50mL인데, 100mL로 대용량인 것도 잦은 쇼핑을 꺼리는 남성들이 선호하는 이유 중 하나다. 자외선 차단 기능(SPF 15)이 포함돼 있다. 본점 기준으로 매일 15개 이상 판매되는 베스트셀러다.

비오템 옴므 ‘아쿠아 파워 토너’
산뜻한 워터-젤 타입으로 끈적이지 않고 얼굴에 닿는 순간 빠르게 흡수된다. 모든 피부 타입에 맞는 제품으로 면도로 예민해진 피부에도 적합하다. 전 세계에서 10초에 하나씩 판매될 정도로 인기를 끄는 제품이다. 반복 구매하는 고객 비율도 높다.


신세계백화점 김현아 바이어
비오템 ‘에이지 휘트니스 옴므 에센스’
남성화장품계에서 장수하는 스테디셀러다. 에이지 휘트니스는 잔주름이 생기기 시작하는 20대를 위한 노화방지 제품이다.
올리브 농축 성분이 포함돼 낮에는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피부 속 콜라겐 합성을 촉진한다. 미세 주름과 손상된 탄력 회복을 돕는다.

키엘 ‘훼이셜 퓨어 에너자이징 토닉 포맨’
가격이 3만원대로 비교적 저렴하고 애프터셰이브로도 사용 가능해 실속파 고객들이 많이 찾는다. 대나무 추출물이 피지를 조절해 주고 모공에 쌓인 노폐물을 제거한다. 카페인 성분은 칙칙한 피부에 생기를 불어넣는다.

SK-Ⅱ ‘페이셜 트리트먼트 에센스’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주는 토털 에센스. 여성용과 마찬가지로 피테라 성분이 노화를 방지한다. 바르면 시원한 느낌이 들고 매일 면도로 거칠어진 피부를 진정시켜 준다. 액상 타입으로 애프터셰이브 사용 없이 세안 후 바로 바를 수 있어 편리하다.


현대백화점 지준우 바이어
SK-Ⅱ ‘에이지 리바이탈라이즈 모이스처라이저’
잔주름 같은 초기 노화 징후에 효과적으로 작용하는 안티에이징 제품이다. 피테라 성분이 함유돼 있다. 수분을 공급하고, 피부결과 탄력까지 관리해 주는 전천후 모이스처라이저다. 노화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기 시작하는 30대 이후 사용하면 효과적이다.

랑콤 ‘제니피끄 HD 세럼’
피부에 자극 없이 촉촉한 수분을 공급해 준다. 세럼에 함유된 ‘타이거 허브’가 면도 후 건조해진 피부를 진정시키고 피부 염증 유발을 막아주는 효과를 낸다. 바로 피부에 흡수되는 묽은 질감 덕에 남성들이 선호한다.

랩시리즈 ‘BB 틴티드 모이스춰라이저’
그루밍족을 얘기할 때마다 등장하는 것이 BB크림이다. 얼굴의 잡티를 가려주고 피부색을 고르게 잡아주는 BB크림이 보습, 주름 개선, 자외선 차단, 모공 개선 등 다양한 기능을 추가했다. 젊은 남성 직장인들이 많이 찾는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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