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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67년 전 공습 희생자를 기리며

중앙일보 2012.02.15 01:39 종합 14면 지면보기


독일 드레스덴 폭격 67주년인 13일(현지시간) 시민들이 프라우엔 키르헤(성모 마리아교회) 앞에서 나치 피해자와 공습 희생자를 기리고 있다. 제2차 세계대전이 종전을 향해 치닫던 1945년 2월 13일부터 사흘 동안 연합국인 영국과 미국의 대대적인 드레스덴 공습으로 2만5000명이 숨졌다. [드레스덴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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