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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장윤정 합성 누드사진 돌아 수사

중앙일보 2012.02.15 01:11 종합 20면 지면보기
서울 동작경찰서는 트로트 가수 장윤정(32)씨가 자신의 얼굴을 합성한 누드 사진이 최근 인터넷을 통해 유포됐다고 신고함에 따라 수사에 착수했다고 14일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육안으로 봐도 다른 사람의 나체 사진에 장씨 얼굴을 갖다 붙인 것”이라며 “P2P(파일 공유) 사이트 등을 통한 사진의 유통경로를 추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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