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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오덕균 CNK대표 여권 무효 검토

중앙일보 2012.02.15 01:11 종합 20면 지면보기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3부는 14일 카메룬에 체류 중인 오덕균(46) 시앤케이(CNK) 인터내셔널 대표의 여권 무효화 방안에 대한 검토에 착수했다. 검찰은 곧 외교통상부를 통해 오 대표의 여권 재발급 거부 또는 여권 반납·회수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CNK주가조작 의혹을 받고 있는 오 대표는 검찰의 귀국 요청에 불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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