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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랍요리 먹고 두바이 여행 떠나요

중앙일보 2012.02.15 00:29 경제 8면 지면보기


14일 서울 역삼동 ‘리츠칼튼 서울’ 뷔페 ‘옥산’에서 아랍 전통요리를 선보였다. 리츠칼튼 두바이 셰프가 만든 이 요리는 29일까지 서비스된다. 이 기간 동안 식사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리츠칼튼 두바이·아부다비 호텔 숙박권과 왕복 항공권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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