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신간 소개

중앙일보 2012.02.13 01:01




『미래자서전으로 꿈을 디자인하라』

임재성, 랜덤하우스코리아, 1만2000원



청소년이 스스로 자서전을 쓰는 법을 소개한 안내서. 입학사정관전형 전문가 임재성이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형식의 글쓰기법을 제시했다. 적성과 기질, 꿈을 찾는 일부터 입학사정관제 포트폴리오 준비까지 미래자서전 쓰는 법을 체계적으로 제시했다. 글쓰기를 두려워하는 학생도 쉽게 시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위인들의 삶을 벤치마킹 하는 방법과 목차 구성 방법 등 기본적인 글쓰기의 기술을 설명했다. 연대별 질문리스트와 예시문을 통해 독자들이 삶을 회상하고 미래를 구체적으로 상상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별이 빛나는 밤』



울리히 뵐크, 봄나무, 1만3000원



소설의 형식을 통해 별과 과학의 진리를 설명한 천문학 안내서. 복잡한 천문학을 쉽게 이해하고 우주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도록 구성했다. 딱딱하지 않게 유머를 곁들여 쉽게 이야기하며 천문학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과 학부모가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책 속에 등장하는 아빠와 딸의 대화 속에 우주와 인생의 진리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다.



겨울에서부터 봄, 여름, 가을을 지나 다시 겨울까지 1년여에 걸친 이야기가 펼쳐진다. 깊이 있는 지식과 책 전체를 관통하는 수수께끼가 곳곳에 배치됐다.



『아빠 경영학이 뭐예요』

심윤섭, 예문당 1만2000원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한 경영학 원리서. 다양한 경영의 원리와 기법 그리고 자기 경영의 기틀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기업과 자본의 흐름, 조직문화에 대해 이해하고 스스로 경영에 대한 호기심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자기경영으로 성공적인 삶을 이끌어낸 사람들이 주는 교훈을 수록해 청소년의 장기 계획에 참고하도록 꾸몄다.



가까운 꿈에서 먼 미래까지 원하는 것을 이뤄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경영의 원리를 이해하고 자기 자신을 효과적으로 경영해야 한다는 교훈을 강조했다.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