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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게 최고] 큰손 닭한마리

중앙일보 2012.02.07 04:00 11면 지면보기
아산시 배방읍 북수리 972, 닭육계장·칼국수·매운탕, 041-543-1177, 오정환 대표 “배방 삼성전자 정문 맞은편에 위치한 닭칼국수 전문점입니다. 차별화된 육수가 일품이며 맛 집으로 유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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