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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우리아이변액연금보험

중앙일보 2012.02.07 02:59
요즘은 세뱃돈으로 자녀들이 재테크를 시작하도록 하려는 부모들이 적지 않다. 또한 매달 받는 용돈의 일부를 정기적으로 모을 수 있도록 교육하는 부모도 많다. 자녀들에게 경제관념을 심어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어린 나이에 투자를 시작할수록 효과가 더 크기 때문이다.


자녀 교육비와 연금 한번에 해결

하지만 예금, 적금, 펀드 등 다양한 어린이전용 금융상품 중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 지 몰라 망설이는 부모들이 많다. 장기투자를 염두에 두고 훗날 자녀가 성장했을 때 도움이 되길 원하거나 성장 단계별로 필요한 자금을 활용하길 바란다면 변액연금보험에 관심을 가져볼 수 있겠다.



이와 관련, 생명보험사들은 15세 이하의 어린이가 가입할 수 있는 변액연금보험을 판매하고 있다. 교보생명의 어린이 전용 변액연금보험인 ‘교보우리아이변액연금보험’은 기존 변액연금보험의 가입 나이를 대폭 낮춰 장기거치에 따른 투자효과를 최대한 누릴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또 자녀의 노후를 위한 연금과 함께 교육비, 결혼비 등 자녀의 성장에 따른 단계별 필요자금을 마련할 수 있도록 했다. 노후생활자금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자녀의 미래까지 준비해 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을 반영한 것이다.



‘교보우리아이변액연금보험’은 펀드운용성과에 따라 연금액이 달라지는 실적배당형연금보험이다. 장기 투자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으며, 인플레이션에도 대비할 수 있다.



가입 10년 후부터는 가입자가 신청하면 적립금 일부를 총 10회에 걸쳐 매년 지급해 준다. 펀드운용 실적과 관계 없이 신청 당시 정한 금액을 보증지급하므로 학자금, 유학자금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추가납입과 중도 인출을 통해 상황에 따라 편리하게 자금활용도 가능하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연금은 하루라도 빨리 준비할수록 부담은 적게 지면서 더 큰 금액을 모을 수 있다”며 “자금활용이 용이해 교육비 등 자녀가 자라면서 필요한 다양한 자금 마련에도 적합하다”고 말했다.



출생 후부터 15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연금은 45세부터 80세 사이에 받을 수 있다. 월납은 10만 원부터, 일시납은 1000만 원부터 가입 가능하다. 월 보험료가 30만 원이 넘으면 보험료에 따라 최고 1.0%까지 보험료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녀가 2명 이상인 경우에는 보험료의 0.5%를 추가로 할인해준다.



모든 가입자는 교보에듀케어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 서비스는 교보생명만의 차별화된 우대서비스로 교보문고와 제휴해 발달진단(적성·지능·성격 등), 양육상담, 독서코칭, 체험교육, 학습·유학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 문의=교보생명 1588-1001





<성태원 기자 seongtw@joongang.co.kr/사진=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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