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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브리핑] 척추전문 윌스기념병원 外

중앙일보 2012.02.06 06:28 건강한 당신 4면 지면보기
척추전문 윌스기념병원은 11일 안양 호계동에 총 14층 120병상의 규모로 ‘윌스기념병원 안양’을 개원한다고 밝혔다. 병원은 척추·관절·비수술·영상의학·운동재활·건강증진 6개 전문특화센터로 나눠 운영한다. 청정무균 수술실, 전자의료차트 시스템 같은 첨단 시설을 갖춰 신속 정확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심정현 윌스기념병원 척추센터원장이 새 병원장으로 취임한다.





제주조릿대 RIS사업단이 제주조릿대 브랜드 ‘헬스셋(HealthSet)’을 공식 출범했다. 제주조릿대는 한라산을 중심으로 해발 600~1900m에 주로 분포하는 대나무로 제주 대표 향토자원이다. 제주조릿대는 인삼을 능가할 만큼 놀라운 약성을 지니고 있으며 당뇨병이나 고혈압 치료에 효과 있는 것으로 동의보감·본초강목 등에 기록돼 있다.





건강의료포털 코메디닷컴이 아이폰을 위한 앱 ‘건강뉴스’를 출시했다. 국내외에서 발표된 건강 의학 논문 중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것을 골라 소개한다. 인상학자·성형의사가 본 얼굴탐구, 조현욱의 과학 산책 등 칼럼을 제공한다.





레알성형외과레알포맨 성형외과는 남성의 성형수술에 찬성하는 여성이 10명 중 7명이나 된다고 밝혔다. 10~30대 여성 412명을 대상으로 자체 설문조사를 한 결과 여성 중 72.6%가 티가 나지 않고 자연스럽다면 성형을 해도 좋다고 답한 것. 남성의 성형수술에 긍정적인 이유는 사회생활 경쟁력 확보(33.3%), 자신감에 긍정적인 영향(27.4%), 만족도 상승(24.0%) 순이었다. 한편 남성의 얼굴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 부위는 코가 67%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서 눈(17%), 턱선(8.3%), 이마(1.9%), 광대(0.5%) 등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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