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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삼성 계열사 6개월 새 4개 줄어

중앙일보 2012.02.06 01:26 종합 12면 지면보기
삼성그룹의 계열사 수가 반년 만에 4개 줄어들었다. 5일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삼성그룹 계열사는 79개로 나타났다. 지난해 하반기 SU머티리얼 등 2개 업체가 편입됐지만 6개 업체가 지분매각이나 흡수합병의 형태로 계열사에서 빠졌다. 출자총액제한제가 폐지된 2009년 4월 63개이던 삼성그룹 계열사는 지난해 83개까지 늘어났었다. 한편 같은 기간 현대차·롯데·한화그룹은 계열사가 줄었지만 LG·포스코·한진은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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