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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충북 서울대 합격자 27개 고교 71명

중앙일보 2012.02.06 00:58 종합 24면 지면보기
충북교육청은 도내 27개 고교에서 71명이 서울대에 합격했다고 5일 밝혔다. 학교별로는 세광고가 9명으로 가장 많고 청원고·청석고 각 8명, 대성고 7명, 교원대부설고 4명 등이다. 전형별로는 수시 44명, 정시 27명이다. 교육청은 13일부터 추가합격자 발표가 예정돼 합격자 수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작년에는 29개 고교, 70명이 서울대에 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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