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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국팀 봅슬레이 열정은 금메달감

중앙일보 2012.02.06 00:48 종합 26면 지면보기


봅슬레이 국가대표 원윤종, 김식, 김홍배, 서영우가 5일(한국시간) 캐나다 컬럼비아주 휘슬러 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린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FIBT) 월드컵 4인승 경기에서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한국은 1, 2차 합계 1분44초55로 13위를 기록했다. 러시아의 알렉산드르 주브코프 조가 1분42초46으로 우승했다. [휘슬러(캐나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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