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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챔피언의 한 방

중앙일보 2012.02.06 00:43 종합 27면 지면보기


IBF 헤비급 챔피언 요안 에르난데스(쿠바)의 주먹이 5일(한국시간) 열린 타이틀매치에서 스티브 커닝햄(미국)의 얼굴을 강타하고 있다. 에르난데스가 판정승했다. [프랑크푸르트 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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