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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정월대보름 앞둔 전국 스케치

온라인 중앙일보 2012.02.05 18:58
정월대보름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입춘을 기점으로 기습한파가 물러간 5일 휴일을 맞아 전국의 공원과 박물관 등 세시풍속행사장에는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또 재래시장에는 부럼,호두, 땅콩 등 대보름 음식을 준비하려는 주부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기상청은 정월대보름인 6일에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려,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것으로 예보했다. 다음은 대보름을 앞둔 전국의 표정.



경북 울릉군의 정월대보름 사동달맞이 행사 [사진=울릉군 제공]


전남 함평군 월야면 영월리 달맞이공원에서 주민들과 아이들이 쥐불놀이를 즐기고 있다. [뉴시스]


정월대보름의 대표적 세시풍속 `부럼깨기`


정월대보름을 하루 앞둔 5일 오후 서울 중구 남산한옥마을에서 어린이들이 직접 만든 전통 탈을 쓰고 있다. [뉴시스]


화성시의 정월대보름맞이 안녕기원제. [연합]


제주 정월대보름들불축제 [뉴시스]


경기도 수원시 고색동의 민속 줄다리기 `코잡이 놀이` [연합]


[사진=연합뉴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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