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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대선 앞둔 광주 민심은?

중앙선데이 2012.02.05 01:24 256호 2면 지면보기
호남 정치의 상징 광주는 노무현 전 대통령을 만든 2002년의 재현을 기대하고 있었다. 그러나 민심 깊숙이엔 호남 후보를 내지 못한 허탈감도 숨어 있다. 허탈감은 새 인물을 키우자는 ‘총선 물갈이론’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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