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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세습 대통령 ‘시리아의 학살자’ 알아사드

중앙선데이 2012.02.05 01:23 256호 2면 지면보기
2011년 3월 아랍의 봄바람을 타고 시리아에서 반정부 시위가 일어난 이후 지금까지 강경진압으로 7000명 이상 숨졌다. 인정사정없이 밀어붙이는 독재자 알아사드 대통령은 한때 민주적 개혁을 시도한 인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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