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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스캘퍼’에 특혜 준 증권사 대표 전원 무죄

중앙일보 2012.02.01 00:00 종합 18면 지면보기
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부장 한창훈)는 31일 주식워런트증권(ELW) 거래 시 스캘퍼(초단타 매매자)에게 전용 서버 등 특혜를 제공한 혐의(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로 불구속 기소된 현대증권 최경수(62) 사장, 이트레이드증권 남삼현(56) 사장에게 각각 무죄를 선고했다. 이로써 지난해 6월 같은 혐의로 기소된 대우·삼성·현대증권 등 12개 증권사 전·현직 대표 모두에게 무죄가 선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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