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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경의선 강매역 신축 내년 5월 완공

중앙일보 2012.02.01 00:00 종합 20면 지면보기
경기도 고양시 경의선의 강매역이 내년 5월 다시 문을 연다. 강매역은 경의선이 단선일 때 간이역으로 이용됐으나 2009년 7월 복선전철이 개통되면서 폐쇄됐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은 강매역사 신축 공사를 다음 달 시작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3526㎡에 지상 1층, 연면적 820㎡ 규모로 지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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