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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미 육사 출신 한국계 장성 탄생

중앙일보 2012.01.30 00:00 종합 12면 지면보기
미국 웨스트포인트(육군사관학교) 출신인 한국계 존 M 조(48·사진) 대령이 장성으로 진급한다. 1984년 웨스트포인트를 졸업한 뒤 군의관이 된 조 대령은 현재 독일 주둔 제30의무사령부(야전지원 담당) 사령관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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