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브리핑] 이준석 “박근혜 진지함에 가끔 답답”

중앙일보 2012.01.28 00:00 종합 6면 지면보기
한나라당 이준석(사진) 비상대책위원은 27일 라디오 인터뷰에서 “20대이고 벤처를 하던 사람으로서 박근혜 비대위원장의 진지함에 가끔 답답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그는 “항상 95%를 확신해야 움직이는 그의 모습은 신뢰를 줄 수 있지만 저는 60% 정도의 성공확률이 있으면 가야 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 ”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