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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5시간 혈투 … 조코비치, 머레이 꺾고 결승 진출

중앙일보 2012.01.28 00:00 종합 22면 지면보기


세계 랭킹 1위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가 27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 남자 단식 준결승에서 백핸드 샷을 하고 있다. 조코비치는 앤디 머레이(4위·영국)와 4시간50분간 혈투 끝에 3-2로 이겼다. 지난 대회 우승자인 조코비치는 29일 오후 5시30분(한국시간) 라파엘 나달(2위·스페인)과 결승전을 치른다. [멜버른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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