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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존 허, 이글 세 개 넣고 파머스 1R 4위 外

중앙일보 2012.01.28 00:00 종합 22면 지면보기
존 허, 이글 세 개 넣고 파머스 1R 4위



재미교포 존 허(22)가 27일(한국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의 토리 파인스 골프장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첫날 한 라운드에서 3개의 이글을 낚아 8언더파 공동 4위에 올랐다.



이대호, 내달 18일 한신 상대로 첫 연습경기



일본프로야구에 진출한 이대호(30·오릭스 버펄로스)가 다음달 18일 한신 타이거스와 첫 실전 경기를 치른다. 오릭스는 일본 오키나와현 미야코지마 전지훈련 캠프에서 치를 총 9차례 연습경기 일정을 27일 발표했다.



루니 동생 미 프로축구 3부 올랜도 입단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웨인 루니의 친동생 존 루니(21)가 미국 프로축구 3부리그 올랜도 시티에 입단했다고 AP통신이 27일(한국시간) 보도했다.



NFL 브리스, 미국서 최고 영향력 있는 선수



미국프로풋볼(NFL) 뉴올리언스 세인츠의 쿼터백 드루 브리스(33)가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Powerful) 운동선수 100명을 선정한 결과 1위에 뽑혔다고 블룸버그 비즈니스 위크지가 27일(한국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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