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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와 건강] 1월 26일

중앙일보 2012.01.26 01:30 종합 8면 지면보기


콧속이 건조하면 작은 자극에도 코피를 흘릴 수 있습니다. 베이비오일이나 식염수를 면봉에 살짝 묻혀 콧속을 부드럽게 닦아내면 도움이 됩니다. 실내에서는 가습기를 사용해 습도를 40~60%로 유지합니다.



제공 :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www.brmh.org)

이비인후과 진홍률 서울의대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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