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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사라진 황색 돌풍

중앙일보 2012.01.26 00:18 종합 25면 지면보기


니시코리 게이(23·일본·세계랭킹 26위)의 황색 돌풍이 멈췄다. 니시코리는 25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테니스 남자단식 8강전에서 앤디 머리(영국· 4위)에게 0-3으로 져 4강 진출에 실패했다. 니시코리는 일본 남자 선수로는 80년 만에 호주오픈 남자 단식 8강에 진출했다. [멜버른=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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