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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단신] 한국예총 아산지회 이동현 회장 취임

중앙일보 2012.01.20 03:30 11면
“아산지역 예술인들이 좋은 여건과 환경 속에서 창작활동을 할 수 있도록 조례 제정에 나서고, 모든 문화예술단체 회원들 간의 교류에도 힘쓰겠습니다” 지난 16일 ㈔한국예총 아산지회 제9대 회장에 취임한 이동현(55) 회장은 “역대 회장들이 쌓아올린 공적을 발판삼아 보다 더 나은 아산 예총을 만드는 데 주력하고, 급부상하는 아산시에 발맞춰 예술문화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온양중, 온양고를 졸업한 아산 토박이로 1994년㈔ 한국예총 아산지회 연극협회에 입회한 뒤 연극협회 이사, ㈔한국예총 아산지회 부회장과 회장 대행을 역임했으며, 현재 아산특수 음향대표와 은산철강 대표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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