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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학원 대표가 말하는 ‘실패 없는 재수의 기술’

중앙일보 2012.01.17 04:00 주말섹션 3면 지면보기
“유해환경 막고 자기관리”

재수의 성패를 좌우하죠?

백성우 원장·강화이소학원




재수의 성패를 좌우하는 것은 자기관리에 있다. 성인이 되어 비교적 자유로운 환경에 접하다 보면 자칫 생활이 흐트러지고 학습량과 집중력도 부족해 질 수 있다. 기숙학원을 택해 제도적 장치를 통해 유해환경을 최대한 차단하고 자기관리를 보다 철저히 유지하는 것이 도움될 것이다.





“과거의 실수는 잊어라”

올해 계획에 전력투구해야?

차태호 원장·용인메가스터디




재수 생활에서 반드시 피해야 할 사항 중 하나는 ‘내가 재학생 때 성적이 얼마였는데…’ 하면서 과거에 집착하는 것이다. 수능시험 성적은 그해 입시에서 사용하면 그만이다. 따라서 자신이 실수한 과목에 대해 자꾸 집착하지 말고, 앞으로 시간을 어떻게 보낼 것인지에 전력투구해야 한다.





“효율적 시간관리는 필수

생활패턴을 수험생에 맞게”

김재성 이사장?안성탑클래스 기숙학원




장기적인 학기 플랜과 시간의 효율적인 활용 또한 수험생이 체크해야 될 중요한 것이다. 이를 위해 생활패턴을 수험생활에 맞게 변화 시키고 유지해야 한다. 하루 24시간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활용하는가에 따라 자신도 느끼지 못할 많은 시간을 축척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내신성적 신경 안 쓰고 수능·대학별고사에 대비 유리”

정수근 원장·강남청솔직영 비봉기숙학원




재수는 전화위복의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재학생에 비해 여러모로 유리한 조건 속에 대입을 준비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내신성적 관리에 대한 심적 부담이 없으며, 수능을 한 번 본 경험이 있을 뿐만 아니라, 수능·대학별고사의 종합적 대비에 유리한 학습환경에서 대입을 준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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