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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일 노다 총리, 의원 세비 깎아 소비세 인상 추진

중앙일보 2012.01.17 00:57 종합 14면 지면보기


안대를 한 노다 일본 총리가 16일 민주당 당대회에서 당원들과 협력을 다짐하고 있다. 그는 “어젯밤 관저에서 눈 밑에 타박상을 입었다”며 안대 착용 사연을 밝혔다. 한편 노다 총리는 “국회의원 수를 줄이고 세비를 낮춰야 한다”며 소비세 인상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도쿄 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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