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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성남 학교복지상담사업 중단

중앙일보 2012.01.16 00:37 종합 25면 지면보기
성남시는 2010년 5월 전국 처음으로 시작한 학교복지상담사업을 전면 중단한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올해 예산안에 복지상담 사업비 8억1000만원을 편성했으나 지난해 말 시의회가 예산 부족을 이유로 이를 전액 삭감했다. 이 사업은 사회복지사를 투입해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는 학생들을 지원하는 것으로 성남지역 21개 중·고교에서 운영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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