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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예술 타락에 맞선 ‘예술 독립군’ 플럭서스

중앙선데이 2012.01.15 00:07 253호 2면 지면보기
현대예술의 타락에 맞서 알 수 없는 행위나 퍼포먼스를 펼치는 전위 예술가들, 플럭서스 그룹이다. 관객의 참여를 중시한 이들의 성향은 디지털 시대에 ‘D.I.Y.’ 예술의 효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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