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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수 새 지역민방협회장

중앙일보 2012.01.14 00:00 종합 30면 지면보기
한국지역민영방송협회 신임 회장에 이만수(57·사진) KNN 사장이 뽑혔다. 부산·경남방송, 대구방송, 광주방송 등 SBS네트워크인 9개 지역민방 사장단은 13일 오후 서울에서 모임을 갖고 이 사장을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신임 이 사장은 서울대 정치학과를 나와 부산MBC 기자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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