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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억 주고 빌린 비욘세 VIP병실 내부 보니

온라인 중앙일보 2012.01.13 14:34
[사진=데일리메일 캡처]
팝스타 비욘세의 출산은 실로 초호화판이었다. 130만달러(약15억)를 주고 병원 한 층을 통째로 빌리고, 2000만원이 넘는 아기 침대를 구입하는 등 비욘세의 유난스러운 출산이 세계인의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다. 이 가운데 비욘세가 사용했던 VIP 병실 내부가 공개됐다.



[사진=데일리메일 캡처]
12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과 미국 연예 사이트 TMZ에 따르면 비욘세가 머물렀던 뉴욕 맨해튼의 레녹스 힐 병원 병실엔 평면TV와 푹신한 소파가 마련돼 있다. 언뜻 보면 고급 인테리어를 갖춘 응접실과 비슷하다. 내부엔 간단한 취사 시설, 보호자용 침대가 마련돼 있다.



[사진=데일리메일 캡처]
지난 7일 제왕절개로 딸 블루 아이비 카터를 출산한 비욘세는 이곳에서 몸을 추스른 뒤 힙합 스타인 남편 제이지와 함께 메르세데스 벤츠 밴을 타고 병원을 떠났다. 밴의 내부 역시 호화롭기 그지 없다. 푹신해 보이는 가죽 시트가 장착된 의자가 널찍한 간격으로 배치돼 있고, TV도 달려있다.



이들 부부의 통큰 씀씀이는 이 뿐만이 아니다. 제이지는 최근 딸을 위해 2만달러(약 2300만원)에 달하는 아기 침대를 구입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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