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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 부천 중동 아파트, 7호선 연장선 타면 강남 직통

중앙일보 2012.01.13 03:45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중동에서 래미안 부천 중동 아파트 548가구(조감도)를 분양한다.



  래미안 부천 중동은 지하 2층~지상 20층 10개동, 전용면적 84㎡형 548가구로 이중 518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분양가는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시세와 비슷하거나 이보다 저렴할 것으로 예상된다. 부천에서 10여년만에 분양되는 래미안 브랜드 아파트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 같다.



 이 아파트는 서울과 인천을 연결하는 부천의 핵심위치인 중동과 상동신도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중동에 위치해 있다. 특히 중동신도시는 롯데백화점·현대백화점·홈플러스·이마트·CGV·롯데시네마·부천시청·중앙경찰서·소방서 등 각종 상업시설과 공공기관이 밀집해 있다.



 래미안 부천 중동은 2012년 개통 예정인 지하철 7호선 연장선 신중동역을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다. 지하철 7호선 연장선(서울 온수역~인천 부평구청역 10.2㎞)이 개통되면 부평과 부천 중·상동 신도시의 교통이 크게 좋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지하철 7호선 연장선을 이용해 환승 없이 서울 강남지역을 편리하게 오갈 수 있다.



 이 밖에도 경인고속도로·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등도 가까워 교통이 편리하다.



  단지 인근에 샛별공원·길주공원·꿈빛도서관 등의 문화시설과 옥산초등, 중흥초·중, 부흥중, 심원고가 위치해 있다. 홈플러스·롯데백화점 등 생활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래미안 부천 중동은 한 가지 주택형이지만 4가지 타입을 제공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일부 타입은 4베이 평면 적용으로 채광을 극대화하고 거실과 주방을 일자로 배치해 환기가 잘 되도록 설계했다. 최상층은 테라스는 물론 다락방까지 갖춘 펜트하우스로 지어진다.



 단지 안에 헬스장·독서실·어린이집·실버라운지·문고·생활지원센터 등 커뮤니티 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단지 내 조경도 좋아 인근 어린이공원과 연계되는 왕벚나무 가로수길, 티가든이 있는 자연관찰의 생태계류원, 전망 데크, 숲 속 쉼터 등 휴게공간과 외곽 산책로·운동코스가 들어선다. 분양 문의 1588-1375.



박일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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