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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 영통 마크원, 분당선 혜택 톡톡히 볼 수 있어

중앙일보 2012.01.13 03:42 부동산 및 광고특집 6면 지면보기
삼성물산은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신동에 래미안 영통 마크원 1330가구(조감도)를 분양한다. 신동도시개발지구에 들어서는 이 아파트는 1단지 367가구(전용 84~97㎡)와 2단지 963가구(전용 84~115㎡)로 이뤄진다. 1단지는 지하 2~지상 23층 5개동으로 이뤄지며 2단지는 지하 2~지상 27층 11개동 규모다.



 지난해 12월 말 개통된 분당선 연장선 개통 수혜를 톡톡히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013년 추가 개통되면 서울 강남권으로 이동시간이 확 줄어든다.



입주시기(2013년 예정)에 분당선 연장선 방죽역(2012년 개통 예정), 매탄역(2013년 개통 예정)이 운행을 시작해 편리한 교통망을 이용할 수 있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분양가가 주변 시세 수준이라는 게 회사의 주장이다. 원하는 동·호수를 지정할 수 있다.



 삼성디지털시티가 가깝고 그랜드백화점·홈플러스·아주대병원·성빈센트병원 등이 모여 있다. 원천리천수변공원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삼성디지털시티 등 산업단지가 있어 배후 주거수요가 든든하다”고 말했다.



 가변형 설계가 도입돼 침실 개수를 조절할 수 있으며 3가지 타입의 인테리어가 있어 직접 디자인을 고를 수 있다. 전용 84㎡형의 경우 최대 44㎡의 서비스 면적이 제공되며 최상층은 일반층보다 거실 천장고가 1.2m 높아 개방감이 돋보인다. 분양 문의 031-239-3391.



박일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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